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숫자로 보는 강아지 배변패드 — 일본 유니참 데오시트
일본 유니참의 강아지 배변패드 '데오시트'는 한 장 흡수량, 갈지 않고 버티는 날수, 줄어드는 쓰레기 양을 숫자로 내세웁니다. 회사가 밝힌 숫자와 그 조건을 정리했습니다.

이 발견을 소개하는 이유
배변패드는 매일 갈아야 하는 소모품이라 냄새와 쓰레기가 늘 고민입니다. 일본 대형 제조사가 시트를 통째로 갈지 않는 방향으로 제품을 바꾸고 있어, 그 숫자를 조건과 함께 살펴봤습니다.
유니참(Unicharm)의 배변패드 '데오시트'는 흡수량과 교환 주기를 숫자로 내세웁니다. 모두 회사 시험이나 추산이라, 숫자마다 붙은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.
150cc
'데오시트 싯카리 초흡수' 레귤러 한 장이 흡수한다고 밝힌 양 (소형견 소변 약 5회분)
3일
'소취 라보' 매트를 갈지 않아도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밝힌 기간
87.9%
소비자 시험에서 3일 뒤 매트에서 냄새가 나지 않았다고 답한 비율
52%
소취 라보가 기존 제품보다 줄인다고 밝힌 쓰레기 양 (약, 회사 추산)
시트를 통째로 갈지 않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
2024년 나온 '소취 라보'는 은 이온을 넣은 필터 아래에 흡수 매트를 까는 2층 구조입니다. 3일이라는 숫자는 개 한 마리가 하루 20cc씩 소변을 본다는 조건의 회사 시험 결과입니다. 대변은 바로 치워야 한다고 안내합니다.
2026년 3월에는 시트의 오줌 자국 위에 붙이는 '하루다케 키레이 패드'를 새 이름으로 내놓았습니다. 회사는 시트를 통째로 갈 때보다 쓰레기를 약 25% 줄인다고 밝혔습니다.
한국 정식 판매와 배송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10kg이 넘는 개라면 소취 라보는 기준 밖이고, 중·대형견용 '슈퍼 와이드'가 있는 싯카리 초흡수 쪽을 보면 됩니다.
정보
- 브랜드
- Unicharm
- 브랜드 출신 국가
- 일본
- 국내 이용
- 확인되지 않음
- 국내 배송
- 확인되지 않음
- 가격
-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
- 태그
- 배변패드 · 배변시트 · 냄새 · 일본 · 해외용품
가격·배송·이용 조건은 판매처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.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두었고 추정해 채우지 않았습니다.
출처와 확인일
2026-10-13 확인
- https://jp.unicharmpet.com/ja/deosheet/super.html (새 창으로 열림)
- https://jp.unicharmpet.com/ja/deosheet/labo.html (새 창으로 열림)
- https://jp.unicharmpet.com/ja/deosheet/lineup.html (새 창으로 열림)
- https://www.unicharm.co.jp/ja/company/news/2024/0301-03.html (새 창으로 열림)
- https://www.unicharm.co.jp/ja/company/news/2026/0306-01.html (새 창으로 열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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