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멘트 원.

트렌드잘 먹기

강아지 사과 줄 때 씨와 심은 빼고, 이 순서로

사과 과육은 개에게 줄 수 있는 간식이지만, 씨·줄기·잎에는 시안화물이 들어 있고 심과 꼭지는 목에 걸릴 수 있습니다. 미국 수의 단체와 동물병원 안내를 손질 순서로 정리했습니다.

종이 콜라주로 표현한 손이 도마 위 사과 조각의 씨 부분을 작은 칼로 도려내고, 옆 테라코타색 그릇에는 한 입 크기 사과 조각이 담겨 있습니다.
기사 분위기를 표현한 생성 이미지 (실제 상품·장소와 무관)

이 발견을 소개하는 이유

사과가 제철이라 집에서 깎아 먹다 개에게 한 조각 건네는 일이 많아집니다. 어느 부분을 빼야 하는지 공식 안내로 미리 알아 두면 손질이 쉬워집니다.

사과는 씨와 심, 꼭지만 빼면 개에게 줄 수 있는 간식입니다. 미국 동물학대방지협회(ASPCA) 독극물 통제센터는 사과의 줄기·잎·씨에 시안화물이 들어 있다고 안내합니다. 미국켄넬클럽(AKC)은 단단한 심과 꼭지가 목에 걸릴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.

1단계. 껍질째 깨끗이 씻습니다

AKC는 마트 사과에 농약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문질러 씻으라고 권합니다. 껍질을 벗기면 소화가 더 쉽다고도 적었습니다.

2단계. 씨·심·꼭지를 모두 도려냅니다

ASPCA가 사과에서 독성이 있다고 꼽은 부분은 줄기·잎·씨입니다. 시들어 갈 때 특히 독성이 강하다고 했습니다. 심은 독성보다 목에 걸리는 것이 문제라, 씨와 함께 통째로 잘라 냅니다.

3단계. 한 입 크기로 썹니다

AKC와 미국 플로리다의 새러소타 동물병원 (새 창으로 열림)은 모두 얇게 저미거나 작은 깍둑 모양으로 썰라고 안내합니다.

4단계. 한두 조각에서 멈춥니다

AKC는 사과 한두 조각이면 충분하다고 했습니다. 사과 한 개에 당이 약 19g 들어 있어, 한 개를 다 주는 것은 많다는 설명입니다. 단맛을 더하지 않은 사과 소스도 조금은 괜찮다고 했습니다.

1~2조각

AKC가 말한 한 번에 줄 만한 양

19g

AKC가 밝힌 사과 한 개의 당

사과를 깎을 때 개 몫을 먼저 따로 썰어 그릇에 덜어 두면, 심 쪽 조각을 무심코 건네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정보

태그
강아지사과 · 강아지과일 · 가을간식 · 사과씨

출처와 확인일

2026-10-24 확인

관련 발견